전북 순창군 할머니경로당 최초 제안한 할머니



임인년 ‘호랑이 해’를 맞아 1926년생 호랑이띠 97세 박춘숙 어르신을 찾아뵀다. “어머님이 눈도 좋으시고 귀도 밝으시고 다 괜찮아.” 3남3녀 자녀 중 다섯째 선재식씨가 반갑게 맞이하며 귀띔했다. 지난 22일 오후 2시 찾아간 전북 순창군 순창읍 복실리(막골길) 야트막한 산 중턱의 자택은 그림 같은 풍경을 정원으로 품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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